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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5개

    출처 : https://cafe.naver.com/hbe502/37398

    경매 공부, 이제야 제대로 길이 보이네요!! 경매를 완전히 모르는 건 아니었지만, 책을 통해 독학으로 공부하며 여러 번 입찰에 도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차례 패찰을 겪고, 몇 번은 낙찰에도 성공했지만 기대만큼 수익이 나지 않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수익이 낮아 ‘내가 뭘 놓치고 있나?’ 하는 의문이 늘 남았습니다. 결국 깨달았어요. 정보는 많았지만, 체계가 없었다는 것. 그래서 이번에는 체계적인 커리큘럼 속에서 제대로 배우고, 평생 함께할 동기분들과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약 3시간 반가량의 강의였지만, 체감상 훨씬 짧은 "한시간정도" 느껴질 만큼 몰입도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방대한 경매 분야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만 정확히 짚어주시는 강의 내용이 눈이 확 트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과정에서도 꾸준히 배우며 한 단계씩 성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주임 선생님~~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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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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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매 공부, 이제야 제대로 길이 보이네요!! 경매를 완전히 모르는 건 아니었지만, 책을 통해 독학으로 공부하며 여러 번 입찰에 도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차례 패찰을 겪고, 몇 번은 낙찰에도 성공했지만 기대만큼 수익이 나지 않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수익이 낮아 ‘내가 뭘 놓치고 있나?’ 하는 의문이 늘 남았습니다. 결국 깨달았어요. 정보는 많았지만, 체계가 없었다는 것. 그래서 이번에는 체계적인 커리큘럼 속에서 제대로 배우고, 평생 함께할 동기분들과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약 3시간 반가량의 강의였지만, 체감상 훨씬 짧은 "한시간정도" 느껴질 만큼 몰입도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방대한 경매 분야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만 정확히 짚어주시는 강의 내용이 눈이 확 트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과정에서도 꾸준히 배우며 한 단계씩 성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주임 선생님~~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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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꾼
    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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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매 공부, 이제야 제대로 길이 보이네요!! 경매를 완전히 모르는 건 아니었지만, 책을 통해 독학으로 공부하며 여러 번 입찰에 도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차례 패찰을 겪고, 몇 번은 낙찰에도 성공했지만 기대만큼 수익이 나지 않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수익이 낮아 ‘내가 뭘 놓치고 있나?’ 하는 의문이 늘 남았습니다. 결국 깨달았어요. 정보는 많았지만, 체계가 없었다는 것. 그래서 이번에는 체계적인 커리큘럼 속에서 제대로 배우고, 평생 함께할 동기분들과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약 3시간 반가량의 강의였지만, 체감상 훨씬 짧은 "한시간정도" 느껴질 만큼 몰입도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방대한 경매 분야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만 정확히 짚어주시는 강의 내용이 눈이 확 트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과정에서도 꾸준히 배우며 한 단계씩 성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주임 선생님~~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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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cafe.naver.com/hbe502/36623

    제공해주신 이미지에서 요청하신 형식에 따라 정보를 추출해 드립니다. 1) 닉네임 이땡땡 2) 날짜 2025-09-07 3) 제목 35기 1주차 수업 후기 4) 후기 내용 제가 그렇게 적은 나이도 아닌 것 같은데.. 그냥 혼자 왜이리 긴장되고 떨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일회차로 제인생 최대 액수의 강의료를 지불할때도 떨렸고 ㅎ 유튜브에서만 보던 이주임님을 실물로 뵈니까 왠지 연예인 보는 느낌?! 으로 떨렸고 ㅎㅎ (참고로 저도 여자...^^; 오해는 없으시길 ㅎ) 여러사람 앞에서 발표하는거 정말정말 쪼그라들고 횡설수설하는데 자기소개 시키셔서 떨렸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다른분들 편안하게 소개하시는 것 보고 저도 힘내서 했습니당) 저는 지금까지 부동산에 거의 들어가본 적도 없을 정도로 부동산과 무관하게 살아왔습니다. 아파트 동네상가에 삶에 필요한 가게(편의점 등)이 많아야지, 대체 왜이리 부동산만 줄지어 많은지 불평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주변에는 부동산, 특히 경매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가 다소 쌩뚱맞게 부동산/경매 투자를 결심하고 이것저것 알아보며 고민하고 있을때 물어보고 논의할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ㅜ 가뜩이나 소심하고 걱정 많은 스타일인데, 무섭고 막막하고 외로웠습니다 밤에 꼬리에 꼬리는 무는 이 생각 저 생각에 잠 못들곤 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물어보고 싶어서, 누가 나 좀 이끌어주고 신경써줬으면 해서, 그리고 같이 공감하고 얘기를 할 수 있는 동지가 생겼으면 해서 이 자리에 오게 되었습니다 ^^ 어릴 때 학교에 다녔을 때도, 물론 국영수를 중심으로 학교 수업 열심히 듣고 예습복습숙제 잘하면 공부는 (이론적으로) 잘하는 것이지만 학원, 과외해야 되는 아이들도 있잖아요~~ 저는 학원 다녀야 되는 스타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서 여기까지 학원 선생님, 학원 친구들을 찾아왔던 것 같습니다 ㅎㅎ 특히 이주임 선생님께서 순수익 천만원이 될 때까지! 평생 케어해주시겠다고 또박또박 말씀하시는 모습이 너무 믿음이 갔습니다 ^_____^ 어느 다른 강의에서도 이런 말씀은 안하시잖아요 진짜 학원/과외 받는 느낌이 들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저의 부동산 목표는 3년후까지 월 1천만원의 현금흐름(순수익)이 생기는 것 입니다. (안정적인 & 무노동) 특히 나중에는 법인으로 상가투자도 하고 싶습니다.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이주임님 및 35기 동기분들과 함께 으쌰으쌰 열심히 잘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0^ PS. 제 수업목표 중에 하나가 모르는거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다 물어보자! 였기 때문에, 정말 사소한 궁금증도 다 질문드렸습니다. 저도 복습할 겸그리고 다른 분들도 혹시 참고가 되실까 싶어 공유드립니다~~ 1.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임차권 등기 (교재 p.37) 질문) 후순위라도 소멸되지 않는 권리 중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임차권 등기' 가 있는데, 낙찰가+임차보증금 금액이 시세보다 적다면, 입찰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은 원래 낙찰자 인수사항인데, 여기에 추가적으로 임차권 등기가 있으면 낙찰자가 더 신경써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답변) 임차권등기일부터 보증금지급일까지의 지연이자(연 12%)를 낙찰자가 더 지급해야 할 수도 있음. 임차인이 개인이라면 모를 수도 있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이면 지연이자까지 요구하기도 함. 2. 임차인 보증금의 증액과 우선변제권 (교재 p.44) 질문) 임차보증금이 증액되었을 때는 최초분, 증액분을 따로 떼어서 대항력, 우선변제권을 분석해야 한다고 했는데, 증액분은 (당연히) 전입일자가 없으니까 전입일자 대신 증액계약일자로 보면 되는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증액분의 대항력 발생일은 증액계약일자의 다음날 오전0시로 보면 되나요? 답변) 전입일자의 경우에는 전입일자의 다음날 오전0시라고 명시되어 있으나, 증액의 경우에는 명시적인 규정은 없음. 그러므로 증액분은 그냥 다음날 오전0시로 하지말고, 그냥 '증액계약일자'를 기준으로 판단하는게 안전함. 3. 임차인이 소유자의 동거인일 경우 (교재 p.74, p.32) 질문) 임차인이 소유자의 동거인일 경우, 별도의 임차인으로 봐야 하나요?(p.74) 답변) 동거인이 어떤 관계에 따라 달라지며(p.32), 실제 지급된 보증금액이 있다면 별도의 임차인으로 봐야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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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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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해주신 이미지에서 요청하신 형식에 따라 정보를 추출해 드립니다. 1) 닉네임 이땡땡 2) 날짜 2025-09-07 3) 제목 35기 1주차 수업 후기 4) 후기 내용 제가 그렇게 적은 나이도 아닌 것 같은데.. 그냥 혼자 왜이리 긴장되고 떨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일회차로 제인생 최대 액수의 강의료를 지불할때도 떨렸고 ㅎ 유튜브에서만 보던 이주임님을 실물로 뵈니까 왠지 연예인 보는 느낌?! 으로 떨렸고 ㅎㅎ (참고로 저도 여자...^^; 오해는 없으시길 ㅎ) 여러사람 앞에서 발표하는거 정말정말 쪼그라들고 횡설수설하는데 자기소개 시키셔서 떨렸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다른분들 편안하게 소개하시는 것 보고 저도 힘내서 했습니당) 저는 지금까지 부동산에 거의 들어가본 적도 없을 정도로 부동산과 무관하게 살아왔습니다. 아파트 동네상가에 삶에 필요한 가게(편의점 등)이 많아야지, 대체 왜이리 부동산만 줄지어 많은지 불평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주변에는 부동산, 특히 경매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가 다소 쌩뚱맞게 부동산/경매 투자를 결심하고 이것저것 알아보며 고민하고 있을때 물어보고 논의할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ㅜ 가뜩이나 소심하고 걱정 많은 스타일인데, 무섭고 막막하고 외로웠습니다 밤에 꼬리에 꼬리는 무는 이 생각 저 생각에 잠 못들곤 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물어보고 싶어서, 누가 나 좀 이끌어주고 신경써줬으면 해서, 그리고 같이 공감하고 얘기를 할 수 있는 동지가 생겼으면 해서 이 자리에 오게 되었습니다 ^^ 어릴 때 학교에 다녔을 때도, 물론 국영수를 중심으로 학교 수업 열심히 듣고 예습복습숙제 잘하면 공부는 (이론적으로) 잘하는 것이지만 학원, 과외해야 되는 아이들도 있잖아요~~ 저는 학원 다녀야 되는 스타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서 여기까지 학원 선생님, 학원 친구들을 찾아왔던 것 같습니다 ㅎㅎ 특히 이주임 선생님께서 순수익 천만원이 될 때까지! 평생 케어해주시겠다고 또박또박 말씀하시는 모습이 너무 믿음이 갔습니다 ^_____^ 어느 다른 강의에서도 이런 말씀은 안하시잖아요 진짜 학원/과외 받는 느낌이 들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저의 부동산 목표는 3년후까지 월 1천만원의 현금흐름(순수익)이 생기는 것 입니다. (안정적인 & 무노동) 특히 나중에는 법인으로 상가투자도 하고 싶습니다.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이주임님 및 35기 동기분들과 함께 으쌰으쌰 열심히 잘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0^ PS. 제 수업목표 중에 하나가 모르는거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다 물어보자! 였기 때문에, 정말 사소한 궁금증도 다 질문드렸습니다. 저도 복습할 겸그리고 다른 분들도 혹시 참고가 되실까 싶어 공유드립니다~~ 1.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임차권 등기 (교재 p.37) 질문) 후순위라도 소멸되지 않는 권리 중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임차권 등기' 가 있는데, 낙찰가+임차보증금 금액이 시세보다 적다면, 입찰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은 원래 낙찰자 인수사항인데, 여기에 추가적으로 임차권 등기가 있으면 낙찰자가 더 신경써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답변) 임차권등기일부터 보증금지급일까지의 지연이자(연 12%)를 낙찰자가 더 지급해야 할 수도 있음. 임차인이 개인이라면 모를 수도 있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이면 지연이자까지 요구하기도 함. 2. 임차인 보증금의 증액과 우선변제권 (교재 p.44) 질문) 임차보증금이 증액되었을 때는 최초분, 증액분을 따로 떼어서 대항력, 우선변제권을 분석해야 한다고 했는데, 증액분은 (당연히) 전입일자가 없으니까 전입일자 대신 증액계약일자로 보면 되는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증액분의 대항력 발생일은 증액계약일자의 다음날 오전0시로 보면 되나요? 답변) 전입일자의 경우에는 전입일자의 다음날 오전0시라고 명시되어 있으나, 증액의 경우에는 명시적인 규정은 없음. 그러므로 증액분은 그냥 다음날 오전0시로 하지말고, 그냥 '증액계약일자'를 기준으로 판단하는게 안전함. 3. 임차인이 소유자의 동거인일 경우 (교재 p.74, p.32) 질문) 임차인이 소유자의 동거인일 경우, 별도의 임차인으로 봐야 하나요?(p.74) 답변) 동거인이 어떤 관계에 따라 달라지며(p.32), 실제 지급된 보증금액이 있다면 별도의 임차인으로 봐야 할 수 있음
  4. 프로필
    이*땡
    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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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해주신 이미지에서 요청하신 형식에 따라 정보를 추출해 드립니다. 1) 닉네임 이땡땡 2) 날짜 2025-09-07 3) 제목 35기 1주차 수업 후기 4) 후기 내용 제가 그렇게 적은 나이도 아닌 것 같은데.. 그냥 혼자 왜이리 긴장되고 떨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일회차로 제인생 최대 액수의 강의료를 지불할때도 떨렸고 ㅎ 유튜브에서만 보던 이주임님을 실물로 뵈니까 왠지 연예인 보는 느낌?! 으로 떨렸고 ㅎㅎ (참고로 저도 여자...^^; 오해는 없으시길 ㅎ) 여러사람 앞에서 발표하는거 정말정말 쪼그라들고 횡설수설하는데 자기소개 시키셔서 떨렸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다른분들 편안하게 소개하시는 것 보고 저도 힘내서 했습니당) 저는 지금까지 부동산에 거의 들어가본 적도 없을 정도로 부동산과 무관하게 살아왔습니다. 아파트 동네상가에 삶에 필요한 가게(편의점 등)이 많아야지, 대체 왜이리 부동산만 줄지어 많은지 불평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주변에는 부동산, 특히 경매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가 다소 쌩뚱맞게 부동산/경매 투자를 결심하고 이것저것 알아보며 고민하고 있을때 물어보고 논의할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ㅜ 가뜩이나 소심하고 걱정 많은 스타일인데, 무섭고 막막하고 외로웠습니다 밤에 꼬리에 꼬리는 무는 이 생각 저 생각에 잠 못들곤 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물어보고 싶어서, 누가 나 좀 이끌어주고 신경써줬으면 해서, 그리고 같이 공감하고 얘기를 할 수 있는 동지가 생겼으면 해서 이 자리에 오게 되었습니다 ^^ 어릴 때 학교에 다녔을 때도, 물론 국영수를 중심으로 학교 수업 열심히 듣고 예습복습숙제 잘하면 공부는 (이론적으로) 잘하는 것이지만 학원, 과외해야 되는 아이들도 있잖아요~~ 저는 학원 다녀야 되는 스타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서 여기까지 학원 선생님, 학원 친구들을 찾아왔던 것 같습니다 ㅎㅎ 특히 이주임 선생님께서 순수익 천만원이 될 때까지! 평생 케어해주시겠다고 또박또박 말씀하시는 모습이 너무 믿음이 갔습니다 ^_____^ 어느 다른 강의에서도 이런 말씀은 안하시잖아요 진짜 학원/과외 받는 느낌이 들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저의 부동산 목표는 3년후까지 월 1천만원의 현금흐름(순수익)이 생기는 것 입니다. (안정적인 & 무노동) 특히 나중에는 법인으로 상가투자도 하고 싶습니다.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이주임님 및 35기 동기분들과 함께 으쌰으쌰 열심히 잘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0^ PS. 제 수업목표 중에 하나가 모르는거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다 물어보자! 였기 때문에, 정말 사소한 궁금증도 다 질문드렸습니다. 저도 복습할 겸그리고 다른 분들도 혹시 참고가 되실까 싶어 공유드립니다~~ 1.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임차권 등기 (교재 p.37) 질문) 후순위라도 소멸되지 않는 권리 중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임차권 등기' 가 있는데, 낙찰가+임차보증금 금액이 시세보다 적다면, 입찰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은 원래 낙찰자 인수사항인데, 여기에 추가적으로 임차권 등기가 있으면 낙찰자가 더 신경써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답변) 임차권등기일부터 보증금지급일까지의 지연이자(연 12%)를 낙찰자가 더 지급해야 할 수도 있음. 임차인이 개인이라면 모를 수도 있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이면 지연이자까지 요구하기도 함. 2. 임차인 보증금의 증액과 우선변제권 (교재 p.44) 질문) 임차보증금이 증액되었을 때는 최초분, 증액분을 따로 떼어서 대항력, 우선변제권을 분석해야 한다고 했는데, 증액분은 (당연히) 전입일자가 없으니까 전입일자 대신 증액계약일자로 보면 되는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증액분의 대항력 발생일은 증액계약일자의 다음날 오전0시로 보면 되나요? 답변) 전입일자의 경우에는 전입일자의 다음날 오전0시라고 명시되어 있으나, 증액의 경우에는 명시적인 규정은 없음. 그러므로 증액분은 그냥 다음날 오전0시로 하지말고, 그냥 '증액계약일자'를 기준으로 판단하는게 안전함. 3. 임차인이 소유자의 동거인일 경우 (교재 p.74, p.32) 질문) 임차인이 소유자의 동거인일 경우, 별도의 임차인으로 봐야 하나요?(p.74) 답변) 동거인이 어떤 관계에 따라 달라지며(p.32), 실제 지급된 보증금액이 있다면 별도의 임차인으로 봐야 할 수 있음
  5. 별5개

    출처 : https://cafe.naver.com/hbe502/36554

    저는 3년 전부터 유명한 경매 강의 다양하게 들어도 보고 지분경매, 청약, 토지경매, 공매 등등 ~백만 원대부터~ 50만 원대 등 들은 강의들 언뜻 헤아릴 수 없네요~ㅎㅎ(책 값만 해도 ㅎㄷㄷ) 근데 ,,, 실질적 낙찰을 하지 않아 지식들은 조각조각 흩어진 느낌이에요~(패찰만,,,) 그래도 저는 전혀 후회는 없어요~ 제 성격이... 모르는 분야는 제가 알아도 물어보고 그래야 맘이 편한데 기존 학원들에서 제 경험 상 그 기수 강의가 끝나면 늘 아쉬웠던 게,,, 왕왕초보인 데다가 겁도 많고 그런데 낙찰 하는 과정에 인기 학원들은 너~~~무 바쁘고 강사님들도 대답을 잘 해주시려고 노력 하시지만 이미 기수가 끝난 수업의 학생들은 그 기간 내 아니면 학생들이 많아 피드백도 늦고 재차 질문이 꼭 필요한데도 다음 질문 이어가기가 뭔가 눈치도 보이고 제가 원하는 만큼의 돌봄을 못 받는?! ㅎㅎ 그때그때마다 피드백이 잘 안되니 제 확신을 갖기가 더 힘들었고 물론 제 스스로 공부도 더 안됐던 이유도 있죠~~ 또 시간이 흘러 25년 가기 전 이제는 공부도 하지만 낙찰과 매도를 목표로 집중해 보자는 마음이고요~ 그러던 중 이주임님 강의를 선택하게 된 이유가 선택에 앞서 원하는 경매 학원들 중 안내도 가장 바로 해주셨고 제가 알아본 타 학원들은 강의해 주시는 강사님께 피드백을 거의 못 받고 멘토 분에게 피드백을 받거나 단체방 질문 하라는 방식이 (단체방에 질문 하라는 부분이 사실 여러 명 보는데 조심스럽거든요~) 저는 맘에 들지 않아 고민 중 여기 선택 이유는 이주임님의 1:1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무조건 순수익 낼 때까지 함께 해주신다는 확신에 등록하게 되었고, 첫 주 수업 들어보니 제가 선택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튼 역시나 생각만큼 꼼꼼하게 짚어주시고, 무조건 낙찰 전 몇 개든 권리 분석 연락 달라 하시고 (넘 좋음) 그래서 더 집중이 잘 되더라고요~ 1주차 미션 수행도 잘 하고 남은 수업 즐겁게 잘 해보려고요~^^ 저처럼 낙찰은 못한 프로 수강러님들께 이주임님 강의 추천하고 싶어요~ 일단 저부터도 먼저 낙찰의 좋은 소식 기대해 보며 ~35기 기수님들과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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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3년 전부터 유명한 경매 강의 다양하게 들어도 보고 지분경매, 청약, 토지경매, 공매 등등 ~백만 원대부터~ 50만 원대 등 들은 강의들 언뜻 헤아릴 수 없네요~ㅎㅎ(책 값만 해도 ㅎㄷㄷ) 근데 ,,, 실질적 낙찰을 하지 않아 지식들은 조각조각 흩어진 느낌이에요~(패찰만,,,) 그래도 저는 전혀 후회는 없어요~ 제 성격이... 모르는 분야는 제가 알아도 물어보고 그래야 맘이 편한데 기존 학원들에서 제 경험 상 그 기수 강의가 끝나면 늘 아쉬웠던 게,,, 왕왕초보인 데다가 겁도 많고 그런데 낙찰 하는 과정에 인기 학원들은 너~~~무 바쁘고 강사님들도 대답을 잘 해주시려고 노력 하시지만 이미 기수가 끝난 수업의 학생들은 그 기간 내 아니면 학생들이 많아 피드백도 늦고 재차 질문이 꼭 필요한데도 다음 질문 이어가기가 뭔가 눈치도 보이고 제가 원하는 만큼의 돌봄을 못 받는?! ㅎㅎ 그때그때마다 피드백이 잘 안되니 제 확신을 갖기가 더 힘들었고 물론 제 스스로 공부도 더 안됐던 이유도 있죠~~ 또 시간이 흘러 25년 가기 전 이제는 공부도 하지만 낙찰과 매도를 목표로 집중해 보자는 마음이고요~ 그러던 중 이주임님 강의를 선택하게 된 이유가 선택에 앞서 원하는 경매 학원들 중 안내도 가장 바로 해주셨고 제가 알아본 타 학원들은 강의해 주시는 강사님께 피드백을 거의 못 받고 멘토 분에게 피드백을 받거나 단체방 질문 하라는 방식이 (단체방에 질문 하라는 부분이 사실 여러 명 보는데 조심스럽거든요~) 저는 맘에 들지 않아 고민 중 여기 선택 이유는 이주임님의 1:1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무조건 순수익 낼 때까지 함께 해주신다는 확신에 등록하게 되었고, 첫 주 수업 들어보니 제가 선택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튼 역시나 생각만큼 꼼꼼하게 짚어주시고, 무조건 낙찰 전 몇 개든 권리 분석 연락 달라 하시고 (넘 좋음) 그래서 더 집중이 잘 되더라고요~ 1주차 미션 수행도 잘 하고 남은 수업 즐겁게 잘 해보려고요~^^ 저처럼 낙찰은 못한 프로 수강러님들께 이주임님 강의 추천하고 싶어요~ 일단 저부터도 먼저 낙찰의 좋은 소식 기대해 보며 ~35기 기수님들과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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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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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3년 전부터 유명한 경매 강의 다양하게 들어도 보고 지분경매, 청약, 토지경매, 공매 등등 ~백만 원대부터~ 50만 원대 등 들은 강의들 언뜻 헤아릴 수 없네요~ㅎㅎ(책 값만 해도 ㅎㄷㄷ) 근데 ,,, 실질적 낙찰을 하지 않아 지식들은 조각조각 흩어진 느낌이에요~(패찰만,,,) 그래도 저는 전혀 후회는 없어요~ 제 성격이... 모르는 분야는 제가 알아도 물어보고 그래야 맘이 편한데 기존 학원들에서 제 경험 상 그 기수 강의가 끝나면 늘 아쉬웠던 게,,, 왕왕초보인 데다가 겁도 많고 그런데 낙찰 하는 과정에 인기 학원들은 너~~~무 바쁘고 강사님들도 대답을 잘 해주시려고 노력 하시지만 이미 기수가 끝난 수업의 학생들은 그 기간 내 아니면 학생들이 많아 피드백도 늦고 재차 질문이 꼭 필요한데도 다음 질문 이어가기가 뭔가 눈치도 보이고 제가 원하는 만큼의 돌봄을 못 받는?! ㅎㅎ 그때그때마다 피드백이 잘 안되니 제 확신을 갖기가 더 힘들었고 물론 제 스스로 공부도 더 안됐던 이유도 있죠~~ 또 시간이 흘러 25년 가기 전 이제는 공부도 하지만 낙찰과 매도를 목표로 집중해 보자는 마음이고요~ 그러던 중 이주임님 강의를 선택하게 된 이유가 선택에 앞서 원하는 경매 학원들 중 안내도 가장 바로 해주셨고 제가 알아본 타 학원들은 강의해 주시는 강사님께 피드백을 거의 못 받고 멘토 분에게 피드백을 받거나 단체방 질문 하라는 방식이 (단체방에 질문 하라는 부분이 사실 여러 명 보는데 조심스럽거든요~) 저는 맘에 들지 않아 고민 중 여기 선택 이유는 이주임님의 1:1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무조건 순수익 낼 때까지 함께 해주신다는 확신에 등록하게 되었고, 첫 주 수업 들어보니 제가 선택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튼 역시나 생각만큼 꼼꼼하게 짚어주시고, 무조건 낙찰 전 몇 개든 권리 분석 연락 달라 하시고 (넘 좋음) 그래서 더 집중이 잘 되더라고요~ 1주차 미션 수행도 잘 하고 남은 수업 즐겁게 잘 해보려고요~^^ 저처럼 낙찰은 못한 프로 수강러님들께 이주임님 강의 추천하고 싶어요~ 일단 저부터도 먼저 낙찰의 좋은 소식 기대해 보며 ~35기 기수님들과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